토니모리 겟잇 틴트 워터풀 시럽 후기 | 투명 발색 실사용
시럽 타입 틴트는 발림성과 광택이 생명이다. 토니모리 겟잇 틴트 워터풀 시럽은 키츠샵과 공동개발한 컬러가 화제가 되며 리뷰 3만 7천 건을 넘겼다.
한 번은 맑게, 두 번은 또렷하게
오일이 함유되었음에도 끈적이지 않고 워터리하게 발려 입술이 편안하고 가벼운 사용감을 제공한다는 의견이 많다. 촉촉한 보습 성분이 입술 각질을 눌러주어 건조한 입술에도 매끄럽게 발색된다는 후기도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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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구매자 리뷰로 본 특징
리뷰 3만 7천 건 이상, 평점 4.9점이다. 실제 리뷰를 옮기면 다음과 같다.
캣츠 핑크 시럽 컬러 보고 바로 골랐어요. 이름처럼 맑고 통통 튀는 핑크 느낌이라 바르자마자 얼굴이 확 생기 있어 보이더라고요. 너무 형광핑크처럼 부담스러운 색은 아니고, 투명하게 올라오는 시럽 제형이라 데일리로도 충분히 예뻤어요. 발림성도 촉촉하고 입술 위에 얇게 착 올라가는 느낌이 답답하지 않았고, 광택이 예쁘게 돌아서 입술이 탱글해 보이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한 번 바르면 맑게, 두 번 올리면 핑크빛이 더 또렷해져서 기분 따라 조절하기 좋았습니다.
아리아리 · TOP 42 리뷰어 · 트러블성/콜톤/트러블/블랙헤드 피부, 올영 단독 11 캣츠 핑크 시럽
가격과 구성
정가 16,000원에서 25% 할인된 12,000원대다. 차분한 누드 베이지 톤부터 화사한 핑크까지 다양한 컬러가 있어 취향과 데일리룩에 맞춰 고를 수 있다.
건조한 입술에도 괜찮나요?
보습 성분이 입술 각질을 눌러줘 매끄럽게 발색된다는 후기가 많아 건조한 입술에도 비교적 무난하다는 평이 있다.
색 조절은 어떻게 하나요?
한 번 바르면 맑고 투명하게, 여러 번 겹쳐 바르면 색이 진해지는 방식이라 원하는 발색 강도에 따라 덧바르는 횟수를 조절하면 된다.
이 포스팅은 올리브영 쇼핑 큐레이터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할 경우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