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후기 | 올영픽 1+1 파우치형 40g
단백질쉐이크는 맛이 절반이다. 아무리 성분이 좋아도 밍밍하거나 파우더 향이 강하면 며칠 못 가 찬장 신세가 된다.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는 이런 이유로 재구매가 이어지는 제품으로, 올리브영 푸드 카테고리 판매 랭킹 2위이자 2025 올리브영 어워즈 푸드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파우치형이라 휴대가 쉽다
가루를 따로 소분할 필요 없이 40g 파우치 하나를 그대로 물에 타 먹는 구조다. 초코, 녹차, 얼그레이 등 6종으로 구성돼 있어 매일 다른 맛으로 로테이션할 수 있다는 점도 재구매율을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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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구매자 리뷰로 본 맛
리뷰 9만 건, 평점 4.8점으로 맛에 대한 호불호가 크지 않은 편이다. 실제 리뷰 몇 건을 그대로 옮기면 다음과 같다.
일단 맛은 인위적인 파우더 향이 아니라 편의점에서 파는 진한 초코우유 맛이랑 거의 흡사해요. 물에 타 먹어도 밍밍한 느낌 전혀 없고, 나중엔 우유랑도 타 마셔봐야겠어요.
올리뷰과몰입 · TOP 리뷰어 · 지성/콜톤/주름/각질 피부, 초코맛
아이가 우유랑 먹으니 녹차라떼맛이랍니다. 영양구성도 좋고 아침대용으로 좋아요.
까칠한40 · TOP 리뷰어 · 재구매, 녹차맛
가격과 구성
1+1 기획으로 3,900원부터 시작해 1포당 단가 부담이 크지 않다. 데일리로 먹기보다는 식사 대용이나 간식 대체용으로 상비해두고 필요할 때 꺼내 먹는 용도로 리뷰에서 자주 언급된다.
단맛이 강한 편인가요?
리뷰에서는 인공적인 단맛보다 편의점 초코우유에 가깝다는 평이 많아, 일반 프로틴 파우더보다 거부감이 적은 편이다.
식사 대용으로 써도 되나요?
한 포당 단백질 20g 내외로 구성돼 간식 대체나 운동 후 보충용으로는 적합하지만, 끼니를 온전히 대체하기엔 열량이 낮은 편이라 다른 식사와 함께 활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 포스팅은 올리브영 쇼핑 큐레이터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할 경우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